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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알콜중독과 방화

작성일
2016-08-24
작성자
단주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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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강제 입원 불만 방화한 50대 검거

(아시아뉴스통신=조기종기자) 기사입력 : 2014년 02월 18일 11시 58분
알콜중독으로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켰다는 이유로 가족들이 외출한 사이를 이용해 주거지 작은방 이불에 라이터로 방화한 50대가 입건됐다.

18일 인천 남동경찰서는 알콜중독으로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켰다는 이유로 가족들이 외출한 사이를 이용해 주거지 작은방 이불에 라이터로 방화한 남동구 서판로 모빌라에 사는 A씨(50)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2년 7월19일 수원여주지원에서 현주건조물방화죄로 보호관찰, 집행유예 3년, 징역 2년을 선고 받아 현재 집행유예기간 중에 있던 중에 지난 16일 오후 3시50분쯤 남동구 서판로 모빌라 자신의 주거지에서, 가족들이 알콜중독으로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6개월 간 강제 입원시켰다는 이유로 원한을 품고 있던 중, 가족들이 외출한 사이 소지하고 있던 라이터로 작은방 이불에 불을 붙여 집안 전체로 번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A씨는 창문으로 뛰어내려 좌측 발바닥 골절상을 입고 물적 피해도 1000여만원 상당을 입은 것으로 알려졋다. 경찰은 병원 치료 후 방화 혐의점을 추궁해 범행 일체를 자백받아 긴급체포
하고 사안이 중하고, 동종전력의 집행유예 기간 중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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