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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주일기

[답변]간식

작성일
2020-05-06
작성자
단주한의원
조회
28
------------------------[ 원 문 ]-------------------------
글쓴이 : 남편
환자 이름 :

1. 폭언, 욕설, 폭력의 강도
거의 없다 ( ○ )   간혹 한다 (   )   아주 심하다 (   )
2. 하루 음주량
0병 ( ○ )   1병 (   )   2병 (   )   3병 이상 (   )
3. 일주일간 음주 날자 수
0일 ( ○ )   1일 (   )   2일 (   )   3일 (   )   4일 (   )
4. 식사량
거의 먹지 않는다 (   )   정상보다 적게 먹는다 ( ○ )   정상이다 (   )   정상 보다 더 먹는다 (   )
5. 갈망감 정도
거의 없다 (   )   간혹 있다 ( ○ )   자주 있는 편이다 (   )   견디기 힘들 정도로 심하다 (   )
6. 자유롭게 하시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십시요.
( 식사를 잘 안하려고 합니다.

밥을 먹으면 살이 찔꺼라는 생각에 못 먹겠다고 합니다.

밥 대신 단음식(초콜릿.빵.커피,과자 등)을 매일 조금씩 먹으면서 허기를 달래고 있습니다.

배가 고프다는 소리는 하지않습니다.

약도 잘먹고 술도 안마시고 잘 지내고 있는데 ..

식사가 중요하다는 원장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글 올려 봅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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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이 너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알콜중독은 동시에 설탕중독을 겸하고 있습니다.

(담배도 마찬가지...)


술담배를 끊으면 단 것이 당기는 이유는 술과 담배에 들어있는 설탕에 중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과자, 사탕도 마찬가지...)

그래서 탄수화물이 있는 밥을 먹으면 술이 당기지 않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환자가 다이어트에 집착하는 경우 '밥을 먹으면 살 찐다'는 생각에 억지로 굶게 되면, 강하게 단 것이 당기게 됩니다.

그래서 초코렛, 커피, 과자 등을 먹는 겁니다. 허나, 실은 이런 것 때문에 살찌고 알콜중독에 빠집니다.


집밥을 먹으면 살찌지 않습니다. 모두 잘못 알고 있어서, 거짓말에 속아서 그런겁니다.
( 밥 먹으면 살찐다는 말은 거짓 마케팅입니다. 미국 사람이 뚱뚱한지, 베트남이나 일본, 한국 사람이 뚱뚱한지 단순비교만 해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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