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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주일기

[답변]음주기

작성일
2020-09-09
작성자
단주한의원
조회
10
------------------------[ 원 문 ]-------------------------
글쓴이 : .
환자 이름 :

1. 폭언, 욕설, 폭력의 강도
거의 없다 ( ○ )   간혹 한다 (   )   아주 심하다 (   )
2. 하루 음주량
0병 (   )   1병 ( ○ )   2병 (   )   3병 이상 (   )
3. 일주일간 음주 날자 수
0일 (   )   1일 ( ○ )   2일 (   )   3일 (   )   4일 (   )
4. 식사량
거의 먹지 않는다 (   )   정상보다 적게 먹는다 ( ○ )   정상이다 (   )   정상 보다 더 먹는다 (   )
5. 갈망감 정도
거의 없다 (   )   간혹 있다 ( ○ )   자주 있는 편이다 (   )   견디기 힘들 정도로 심하다 (   )
6. 자유롭게 하시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십시요.
( 2달만에 다시 음주기가 찾아왔습니다.

또다시 설사가 난다며 약을 5일째 거부하고 안먹고 있습니다.

한번씩 이런일을 겪을때마다 힘듭니다.

술을 마시려고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것도 그렇고 식사를 잘 안하려는 것도 그렇고 ..

제 혼자 감당하기에는 남편의 억지가 너무 심하네요.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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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약을 드시다가 이제서야 '설사 난다'면서 약을 거부하는 것은, 술을 먹기 위한 핑계일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곧 음주기가 시작될 것입니다. 아니면 지금이 음주기일 것입니다.


절대로 환자의 거짓말에 속아서 끌려가시면 안됩니다. 잘 설득하셔서 다시 약을 복용시키셔야 해요.


환자에게 명확히, 단호하게 이야기 하시고, 술을 먹던 말던, 약을 먹던 말던 선택은 환자의 몫이며, 그 책임도 환자의 몫임을 분명히 하셔야 해요. (평소에...) 모든 선택과 책임은 보호자가 아닌, 환자에게 ... 던져야 합니다. ( 절대 협상, 타협, 허락 해선 안됩니다.)



음주기이니 만큼 약을 3~4회로 늘리십시이요.(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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