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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주일기

[답변]식사

작성일
2021-09-13
작성자
단주한의원
조회
9
------------------------[ 원 문 ]-------------------------
글쓴이 : skavus
환자 이름 :

1. 폭언, 욕설, 폭력의 강도
거의 없다 ( ○ )   간혹 한다 (   )   아주 심하다 (   )
2. 하루 음주량
0병 ( ○ )   1병 (   )   2병 (   )   3병 이상 (   )
3. 일주일간 음주 날자 수
0일 ( ○ )   1일 (   )   2일 (   )   3일 (   )   4일 (   )
4. 식사량
거의 먹지 않는다 (   )   정상보다 적게 먹는다 ( ○ )   정상이다 (   )   정상 보다 더 먹는다 (   )
5. 갈망감 정도
거의 없다 (   )   간혹 있다 ( ○ )   자주 있는 편이다 (   )   견디기 힘들 정도로 심하다 (   )
6. 자유롭게 하시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십시요.
( 구토,설사가 계속 있었습니다.

알려주신 음식 전혀 가리지 않고 음식자체를 골고구 먹지않았습니다.

약도 제대로 먹지 않고 음식도 전혀 가리지 않으니 증상이 전혀 호전되질 않더군요.

지난주 원장님과 통화후 무슨 마음이 생겨서인지

밥을 조금씩이라도 먹으려고 하고 먹지 말라는 음식은 가리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는 약도 억지로라도 먹으려고 하고 식사도 조금씩이지만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니 구토, 설사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거의 없을정도로 호전되었습니다. 속이 든든해지니 잠도 조금씩이나마 자는듯 합니다.

조금더 노력해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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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밥을 안 먹고, 속이 느글거리니 해장한다고 라면을 드시는 분들이 참 많아요.

하지만, 속이 느글거리는 현상은 알콜로 인한 위염으로 위가 헐어서 그렇습니다. 그런 위에 라면이란 밀가루와 매운 자극이 가해지면 곧바로 복통, 설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위가 더욱 자극 받게 되는거죠.

따라서, 밀가루, 커피, 고구마, 떡, 팥, 양약(소염제, 진통제, 항생제등)을 끊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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