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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주일기

[답변]정말 술 생각이 없어지네요.

작성일
2023-07-05
작성자
단주한의원
조회
105
------------------------[ 원 문 ]-------------------------
글쓴이 : 서울
환자 이름 :

1. 폭언, 욕설, 폭력의 강도
거의 없다 ( ○ )   간혹 한다 (   )   아주 심하다 (   )
2. 하루 음주량
0병 ( ○ )   1병 (   )   2병 (   )   3병 이상 (   )
3. 일주일간 음주 날자 수
0일 (   )   1일 ( ○ )   2일 (   )   3일 (   )   4일 (   )
4. 식사량
거의 먹지 않는다 (   )   정상보다 적게 먹는다 (   )   정상이다 ( ○ )   정상 보다 더 먹는다 (   )
5. 갈망감 정도
거의 없다 ( ○ )   간혹 있다 (   )   자주 있는 편이다 (   )   견디기 힘들 정도로 심하다 (   )
6. 자유롭게 하시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십시요.
( 아직 간혹 마시긴 해도 거의 안 마십니다.

마셔도 량이 줄었어요. 원장님 말씀대로 아직 미련이 조금은 남은 듯 합니다.

마시다가 다 안 마시고 그냥 멈추더라구요. 맛이 없나봐요.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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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 미련이 남은 이유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술은 좋은 것이야. 혈액순환에도 좋고, 친구 사귀는데 필요하고, 술 끊으면 왕따 당할거야. 술은 뭐에 좋아.. 좋아... 좋아...'라는 거짓말만 듣고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세뇌가 된 거죠.


거짓 세뇌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아요. 진실을 아무리 말해줘도 안 믿으려고 하거든요.
북한주민들도 김일성이 최고라고 믿던 시절이 있었잖아요. 그것과 같습니다. 지금도 그럴까요?? 예전과 많이 달라졌을 겁니다.


주류회사가 술과 담배에 얼마나 많은 장난질을 친 건지 아셔야만 완전한 단주에 대한 필요성을 저절로 느끼게 되실 겁니다.

술은 희석된 마약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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