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문기사

부부모임에서 아내 2명 살해.

작성일
2022-06-09
작성자
단주한의원
조회
249
파일다운
249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없음
https://news.v.daum.net/v/20220609105746687

제발 이런 일이 또 다시 벌어지지 않길...

가사엔, 알콜중독이란 말이 안나오죠?
----------------------------------------------------------------
머니투데이
'부부모임 흉기난동' 아내 2명 죽여놓고..50대, 법정서 "죄송" 울먹
황예림 기자 입력 2022. 06. 09. 10:57 댓글 132개

자동요약

음성 기사 듣기

번역 설정

공유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새창열림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충남 천안에서 부부 2쌍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내 2명을 숨지게 한 50대 남성이 선처를 호소했다.

지난 8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서전교)는 살인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54)에 대한 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A씨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와 함께 전자 발찌 30년, 보호 관찰 5년도 구형했다.

검찰은 "A씨는 단 한 번의 공격으로 급소를 찌른 뒤 다량의 피를 흘리는 피해자를 끝까지 쫓아가 위협했다"'며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재판에서 A씨는 방청석에 앉은 유족을 보고 울먹이며 "죄송합니다"라고 허리 숙여 사과했다. A씨의 법률 대리인은 "피고인은 술에 취해 기억이 온전치 않았다"며 "범행을 인정하고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저지른 점을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족 대표는 "사건 이후 피고인은 그 어떤 방법으로도 저희 피해자 측에 사죄의 말을 전하지 않고 있다"며 "실제 집행되진 않겠지만 피고인에게 사형이 선고돼 저희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피고인은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에 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A씨는 지난 4월 13일 0시14분쯤 충남 천안 한 주점 앞에서 두 쌍의 부부인 남녀 4명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A씨의 범행으로 남편 2명은 중경상을 입고 아내 2명은 숨졌다.

당시 A씨는 인근 노래방 화장실에서 부부 두 쌍의 남편 중 한 명과 말다툼을 벌였다. 이후 자신의 차량에 보관 중이던 흉기를 꺼내 범행을 저질렀다. 범행 당시 A씨는 여성들을 쫓아다니며 집중적으로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록
다음글
알콜은 마약입니다.
현재글
부부모임에서 아내 2명 살해.
이전글
5월 18일 MBC 강원 365에 제가 나왔습니다.
주소 : 강원 강릉시 난곡동 108-8 2층 ㅣ 의료기관명 : 단주한의원 ㅣ 사업자등록번호 103-90-00921 ㅣ 대표자 : 안영남 ㅣ ☎ 전화 033-648-7900 ㅣ 팩스 033-648-7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