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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주일기

[답변]스스로 좋다고 합니다.

작성일
2021-06-22
작성자
단주한의원
조회
36
------------------------[ 원 문 ]-------------------------
글쓴이 : 희망
환자 이름 :

1. 폭언, 욕설, 폭력의 강도
거의 없다 ( ○ )   간혹 한다 (   )   아주 심하다 (   )
2. 하루 음주량
0병 ( ○ )   1병 (   )   2병 (   )   3병 이상 (   )
3. 일주일간 음주 날자 수
0일 ( ○ )   1일 (   )   2일 (   )   3일 (   )   4일 (   )
4. 식사량
거의 먹지 않는다 (   )   정상보다 적게 먹는다 (   )   정상이다 ( ○ )   정상 보다 더 먹는다 (   )
5. 갈망감 정도
거의 없다 ( ○ )   간혹 있다 (   )   자주 있는 편이다 (   )   견디기 힘들 정도로 심하다 (   )
6. 자유롭게 하시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십시요.
( 지난달 한달 약을 먹으면서 설사하는것은 없어졌습니다.

지금은 설사도 안하고 술생각도 안난다며 생활이 즐겁다고 스스로 말합니다.

일할때 술생각이 안나니 신기하다고 말합니다.

온 가족이 본인에게 잔소리를 안하니 나 스스로 반성을 할 기회가 생겼다고 합니다.

잘 몰랐습니다.계속 신경을 쓰고 옆에서 챙겨야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그런행동들이 더 나쁘게 만들었다는것을 ..

이제라도 조금씩 배워가면서 최대한 잔소리를 줄여보려 합니다.ㅋ

조금씩이라도 변화해 가는 모습을 보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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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든 선택과 책임,,,을 본인이 스스로 지게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이 질병은 오냐오냐 할 수록 더 심해지며, 보호하고 지켜주려고 애쓸 수록 더 삐뚫게 나가려는 특징이 있습니다.


손을 놓으실 수록, 환자가 정신을 빨리 차리게 되는 경향이 큰 질병입니다.


오직 당근과 채찍만 필요합니다. 협상 타협은 절대 해선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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